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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오가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성오는 왼쪽 팔에 깁스를 하고 오른손으로는 'V자' 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라디오에서 김성오는 "이번 달에 아빠가 될 것 같다"며 아내에게 음성 편지를 보내고 눈물을 흘리며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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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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