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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롤리팝'의 정체는 스포츠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
롤리팝은 청아하고 맑은 음색을, 봄처녀는 흥이 담긴 그르부를 선보이며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정인영은 "MBC로 돌아와서 행복하다"며 "너무 떨렸다. 주저 앉을 뻔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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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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