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정수가 김숙과의 가상 결혼에 만족을 드러냈다.
현재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김숙과 가상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윤정수에게 송은이는 "개그맨 김숙과의 결혼에 만족하냐"고 물었다. 이에 윤정수는 "여태까지 여자들한테 돈을 쓰며 살아왔다. 하지만 돈을 벌어다준 여자는 김숙이 처음"이라며 "23년 만에 처음 느낀 감정"이라고 밝혔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