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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휘재의 아들들인 서언-서준이의 등원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쌍둥이들은 등원 3일만에 완전히 적응한 듯, 기대에 찬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미소 짓게 하고 있따.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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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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