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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남규리와 김선영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김선영은 '그래, 그런거야' 10회에서 드라마 작가 오현주 역할로 깜짝 등장한다. 김선영은 극중 배우 지망생 이나영(남규리)에게 배역을 제안한 스타 드라마 작가 오현주로 활약을 펼치게 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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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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