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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팔로우 미' 아이비 · 지나 · 황승언 등 3명의 MC가 '화장대를 부탁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화장대를 부탁해' 12회 스페셜 편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기존 배틀과 달리 MC들이 직접 모델과 아티스트로 변신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스페셜 편에서는 대한민국 톱 여배우 한채영이 직접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변신해, 팔로우 미의 MC 아이비와 뷰티 배틀을 펼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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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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