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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한 층 더 가까워졌다.
김국진과 강수지 또한 로맨틱한 땅 끝 마을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차에 올라탔고, 김국진은 "벨트 매야지"라며 직접 벨트를 매줬고, 덕분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이어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광규는 또한 신효범과의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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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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