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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에릭남이 자신의 팬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선물했다.
특히 에릭남은 현장의 팬에게 직접 전화를 건 뒤 브라이엇 맥나잇의 'Back at one',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불렀다. 팬들은 에릭남의 목소리에 취해 기분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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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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