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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가수 에릭남이 1위 공약으로 '노량진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라고 공언했다.
이어 에릭남은 "멜론 5위 안에 들면 어떤 걸 할까"라며 팬들과의 '밥먹기', '영화보기', '봉사활동'을 제시했다. 팬들의 환호는 '봉사활동'에서 가장 컸다. 이에 에릭남은 "좋다. 멜론 5위 안에 들면 여러분과 함께 봉사활동을 가겠다. 좋은 일 같이 합시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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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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