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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성경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여자들이 결정 못하는데 나는 리드를 했다. 그런 점이 좋았나보다. 군인이었다. 1년 정도 만났다"라며 "곰신들이 그런 게 있다. 내 남자친구 직업은 군인이니까 출장가듯이 못 보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특이 엄청 어른스럽다. 청학동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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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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