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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전현무가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정신건강 검진에 나섰다.
전현무는 정신심리센터를 찾아 의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했다. 전현무는 "욕심이 많다", "돈독 올랐다" 등 본인을 향한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인성검사 결과에 "혹시 다중인격 진단을 받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드러내며 떨리는 마음으로 검진에 임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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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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