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위원들이 유제이의 무대에 혹평을 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유제이의 무대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유희열은 "유제이를 처음 봤을때 기억난다. 당시 괴물인줄 알았다"며 "중압감을 갖고 긴장하다보니 몸이 완전히 굳어 있었다"고 평했다.
유희열, 양현석, 박진영은 각각 86, 85, 90 점을 줬고 유제이는 총점 261점을 받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