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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지승현이 '태양의 후예' 더빙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지승현 소속사 측은 "중국으로 수출되는 '태양의 후예' 더빙에 참여한 지승현이 능숙한 영어 발음으로 완벽하게 감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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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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