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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정상회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여전한 축구 실력을 인정했다.
먼저 공을 찬 알베르토는 실패했다. 이어 도전한 이천수는 정확하게 공으로 캔을 맞춰 박수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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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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