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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에릭남의 동생 에디남이 훈훈한 비주얼 삼형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혀를 살짝 내민 개구진 표정 등을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라이프를 공개, 이 과정에서 훈남 두 형제를 집으로 초대해 저녁 식사를 함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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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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