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 네임 "뮤비에 양조위·전도연 출연, 얼굴 묻혔다"

기사입력 2016-04-12 23:3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맨' 더 네임이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했던 사연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이하이와 박보람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슈가맨으로 '더 네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당시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도연 류승범, 양조위 등이 출연한 화려한 뮤직비디오에 얼굴이 묻혀 본의 아니게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영상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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