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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드림팀' 전진학 PD가 폐지 보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편, '출발 드림팀'은 톱스타와 막강 대결상대가 펼치는 뜨거운 한판 승부를 통해 건강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90년대 대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던 '드림팀'은 2009년 다시 부활해 7년째 주말 아침을 책임지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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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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