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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신곡 '다이너마이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발표하며 컴백 분위기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 색감과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인다. 이번 '다이너마이트' 뮤비는 3일에 걸쳐 촬영됐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겼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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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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