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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배정남과 배우 공효진, 엄지원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사진에는 각자 반려견을 이끌고 산책 나온 공효진,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효진과 엄지원, 배정남은 꽃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길을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신이 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공효진은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 '싱글라이더' 촬영에 한창이며, 하반기에 영화 '미씽: 사라진 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지원은 최근 영화 '마스터'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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