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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전신 지방 흡입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자 루나는 "오해 많이 받았다. 2015년 가장 말랐을 때 전신 지방 흡입설도 있었다. 시술을 받았다는 말과 뼈를 통째로 갈아엎었다는 말도 있었다"며 "하지만 절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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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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