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오늘 뭐 먹지' 첫 해외특집, 일본 삿포로 편 16일·19일 방송

기사입력

'오늘 뭐 먹지' 첫 해외특집, 일본 삿포로 편 16일·19일 방송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Olive '오늘 뭐 먹지'가 첫 해외 촬영을 마쳤다.

'오늘 뭐 먹지'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지난해 속초와 횡성에서 폭풍 먹방을 보여주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해외 촬영을 다녀왔다. 지난 4월 초, 일본 삿포로로 떠나 2박 3일간의 먹방 여행을 하고 돌아온 것.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신동엽과 성시경이 마치 두 사람이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브로맨스'를 강조한 티저 영상이다. 영상 속에서 신동엽과 성시경의 선(?)을 넘은 듯한 다정함이 담겨있는데, '돈독한 미식가'라는 부제가 붙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늘 뭐 먹지' 첫 해외특집, 일본 삿포로 편 16일·19일 방송

지난해 진행한 야외 촬영에서는 '한국인의 밥상'을 패러디한 '한국인의 밥통' 편으로 작명해 큰 웃음을 안겼는데, 삿포로 편에서는 일본의 유명한 먹방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를 패러디한 '돈독한 미식가'라고 명명하는 센스를 보인 것. '오늘 뭐 먹지'의 해외특집은 5월 16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한편, 2014년 9월 첫 방송한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는 이제 '장수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낮 12시와 저녁 8시에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Oliv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