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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인형'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이날 우스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6 아시아체조연맹(AGU)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 셋째 날 종목별 결선에 나서 후프, 볼, 곤봉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손연재는 2013년 대회와 2015년 대회에 이어 올해 대회까지 석권하며 개인종합 3연패를 달성한 것. 올해 8회를 맞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3연패는 손연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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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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