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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재훈이 전 레슬링선수인 아내 박혜영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박재훈은 "아내가 살살 터치해도 거의 입원 수준이다"며 "아내가 스킨십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신혼여행에 갔을 때 스킨십을 했다가 잘못 맞았는지 늑막염에 걸렸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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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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