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제주항공이 기장 겸 가이드로 변신한 송중기의 영상이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최근 제주항공은 '송중기와 떠나는 제주항공 가상여행 VR'이라는 테마로 제 1편 대만 타이베이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중기는 직접 기장이 되어 보는 이를 안내한다. 수트 차림의 깔끔한 비주얼이 눈부시다.
"저희 비행기, 곧 이륙하겠습니다" 등 송중기의 달콤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송중기는 타이베이의 관광지들에 대한 안내 멘트도 전하고 있다.
제주항공 측은 "타이베이 유명 관광지들을 실감나게 체험 및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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