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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tvN '시간탐험대3' 촬영 중 목 골절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이던 김주호가 상태 호전으로 퇴원할 예정이다.
앞서 김주호는 지난 4월 '시간탐험대3' 촬영 도중 3m 언덕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김주호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에 후송돼 목 골절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바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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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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