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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해체 후 불안장애 및 무대 공포증에 시달려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2002년 샵 해체 이후 단 한 번도 만족스럽게 노래한 적이 없었다. 다시 노래하는 가수로 자신감을 찾기 위해 '듀엣가요제' 무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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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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