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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복면가왕' 레이디 퍼스트의 정체는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었다.
탈락한 '레이디'는 나훈아의 '무시로'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레이디'의 정체는 달샤벳 멤버 수빈이었다.
한편 오는 22일 '복면가왕' 방송에서는 '음악대장'의 9연승 여부가 가려진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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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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