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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올드스쿨' 배우 권오중이 19금 캐릭터에 대해 말했다.
권오중은 "19금 캐릭터가 아니다. 다 편집돼서 그런 거지 내가 말하는 건 사랑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아내가 보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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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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