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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시카는 "처음에 선글라스로 디자인을 시작한 이유가 공항에서 선글라스를 자주 착용했는데 항상 뭐 하나가 마음에 안 들었다"며 "나한테 안성맞춤이고 내가 좋아하는 걸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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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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