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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정시아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 딸을 가진 부모로서의 걱정을 털어놓는다.
정시아는 "첫째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었다"고 고백했다.
'서우맘' 정시아의 야무진 육아 이야기는 오는 23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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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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