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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SNL7' 배우 이엘이 등장부터 섹시미를 뽐냈다.
무대가 끝나고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엘은 "너무 오랜만에 춤을 췄다. 누구 의자 좀 가져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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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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