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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추사랑 엄마' 야노 시호(40)가 일본 톱모델다운 눈부신 뒤태를 과시했다.
야노 시호는 13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헤엄치고 있는 야노 시호의 뒷모습이다.
일본 유명 모델인 야노 시호는 격투가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어머니다. 야노 시호는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귀여운 아내와 정다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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