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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류승수,최필립,기은세,문지인이 다도해의 명소 추자도로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맏형 류승수는 소속사 식구들의 추천에 힘입어 리더로서 역할을 최필립은 해병대 출신인 만큼 바다여행에 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한다. SNS와 방송에서 활약 중인 기은세는 여행의 생생한 정보와 지식을 문지인은 SBS '닥터스'에서 톡톡 튀고 깜찍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 막내로써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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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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