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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W' 이종석-한효주의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 기념 비하인드짤이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이종석 분)을 만나면서 이로 인해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사랑을 받는 국민영웅 '강철'답게 자신감 있는 '윙크' 포즈를 보여주고 있으며, 한효주는 손 위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W'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종석-한효주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꿀 떨어지는 멜로케미, 강철의 경호원으로 오른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서도윤 역의 이태환은 이종석과 장난기 가득한 브로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강철의 비서이자 절친 윤소희로 출연하는 정유진은 한효주와 함께 미모케미를, 오성무의 문하생 박수봉을 연기하는 이시언은 한효주와 웃음케미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케미로 즐겁고 유쾌한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전달해내며 첫 방송 관전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W' 제작사 측은 "송재정 작가와 정대윤 감독 및 스태프와 이종석-한효주 씨를 비롯한 배우 분들 모두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혈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첫 방송을 보시면 모든 분들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W'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꼭 첫 방송을 본방사수 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W'는 매 작품마다 특유의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송재정 작가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 '대세 배우' 이종석-한효주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오늘(20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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