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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MBN 코미디 프로그램 MC로 방송에 복귀,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과 시사·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거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 2009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을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함께 홍콩 등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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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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