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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낮밤을 가리지 않는 폭염엔 장사가 없다. 대배우 전도연도 더위에 지쳤다.
한편 동명의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후 일을 그만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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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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