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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예리가 무용에서 연기로 전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어릴 때는 그럴 수 있을 줄 알았다"는 한예리는 "생후 28개월 때부터 무용을 했다. 사촌언니 따라서 어린이집처럼 다녔다"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무용이 연기에 많이 도움이 된다"면서, "무용 영화를 하고 싶고, 그런 한국 영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 기회가 올지 모르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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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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