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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잘먹겠습니다'에 출연한 문세윤을 인생의 롤 모델로 꼽았다.
이어 홍윤화는 "은혜로우신 분을 만났다"며 문세윤이 하는 말을 메모지에 받아적는 등 열렬한 신자의 모습을 보여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문세윤 또한 "홍윤화는 10점 만점의 음식 장학생이다. 차기 교수급이며 마치 10살에 대학 입학한 영재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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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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