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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황치열이 열정의 탱고남으로 변신했다.
가죽 재킷에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근육질 몸매를 뽐낸 황치열은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미국 LA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미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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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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