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 지상파 3사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이 또 한번 결방 소식을 전했다.
MBC는 20일 오후 9시 55분 '옥중화'와 오후 11시 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결방을 확정했다.
SBS는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과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의 편성을 취소했다.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2 '아이가 다섯'은 예정대로 방송된다. 하지만 '연예가중계'와 '배틀트립'은 결방을 확정했다.
한편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결방 시간에는 2016 리우 올림픽의 골프, 리듬체조, 태권도, 레슬링, 트라이애슬론 등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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