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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윤정수가 인생의 애환을 담은 랩에 도전한다.
급히 초빙된 힙합 선생님 딘딘은 윤정수에게 'MC 빚다까' 라는 닉네임을 지어주고, 윤정수의 웃픈 인생을 담은 랩 만들기에 돌입했다.
윤정수 김숙이 딘딘과 함께 만든 힙합곡은 8월 23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될 JTBC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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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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