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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1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가 자신의 비상금 행방을 알고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강주은은 "우리는 한 가족인데 네 것 내 것이 어디 있느냐. 네 것도 내 것이고 내 것도 내 것이다"라고 말해 최민수를 K.O패 시킨다.
뛰는 최민수 위의 나는 강주은의 모습은 오늘(1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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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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