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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암 투병 당시 자신에게 희망을 준 예능에 대한 애착을 털어놨다.
홍진경은 "그렇게 휴대전화 안에 든 MBC '무한도전'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같은 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몇시간이고 치료를 받았다. 그러면 통증을 견딜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그 때 내가 예능인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더라. 당시에 온 힘을 다해서 더 즐거운 사람이 되자라는 결심을 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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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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