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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이 드라마 '행복한 인질'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작품은 '카리스마 탈출기', '레드아이' 등의 각색과 연출을 맡았던 권남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1회 10분, 12회 분량으로 내년 초 국내외 온라인과 방송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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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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