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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배우 예지원의 눈물 젖은 식사 장면을 공개했다.
병만족은 모두가 맛있게 먹을 때 홀로 감성에 젖어 눈물을 훔친 엉뚱한 그에게 "귀여운 누나", "막둥이 누나"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는 후문이다.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은 오는 9월 16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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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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