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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조 체조 요정 신수지가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어, "갑자기 엄마가 관중석에서 뛰어나오며 뺨을 때렸는데 피하다가 잘못 맞아서 쌍코피가 터졌다."며 "귀감이 되어야 하는 선수가 뭐하는 거냐고 똑바로 하라고 하시더라."고 엄격했던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조재현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신수지와 조재현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9월 20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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