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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스타K 2016'이 과거와는 달라진 예선 방식을 선보였다.
기본적으로 20초의 시간이 주어지며 심사위원이 조금 더 듣고 싶을 경우 1인당 3번, 10초씩의 시간을 추가로 부여할 수 있다. 추가시간이 부족할 경우 즉각 탈락되며, 완곡을 마친 뒤 심사위원 개별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해야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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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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