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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갓세븐(GOT7)이 미국 아이튠즈 메인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이례적인 대기록을 경신했다.
동시에 갓세븐의 새 앨범 'FLIGHT LOG : TURBULENCE'는 미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2위에 올랐으며, 핀란드 및 아시아 6개국에서는 정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신보 발매 당일인 27일에는 이용자수 6억 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쿠고우 한국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세계적인 음악차트를 섭렵하고 있는 갓세븐의 컴백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갓세븐의 새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워풀한 808베이스와 독특한 신스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EDM TRAP 장르의 넘버로, 자유분방한 갓세븐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신나는 비트가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갓세븐은 특유의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하드캐리'라는 곡명 그대로 올 가을 가요계를 하드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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