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 이창섭, 배우 박세영이 '외유내강' 정글 생존을 다짐했다.
이창섭 역시 "스케이트 보드, 킥복싱 등을 했다"라며 운동 마니아임을 강조했고, 여성스러울 것 같은 박세영도 "털털하다. 남성다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