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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갓세븐 잭슨이 데뷔 1000일에 감격했다.
잭슨은 "엄청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다. 바로 아가새(갓세븐 팬클럽)다. 여러분 만날 수 있어 복받은 것 같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가자"고 자축했다.
갓세븐은 지난 9월말 신곡 '하드캐리'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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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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